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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슬럼프/번아웃을 극복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나무의 5단계 방법: 작은 행동이 만드는 큰 변화 (지금당장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그런 사람들에게) 인생에서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굉장히 흔하다. 건강이 안좋아서 자신감을 잃어 무엇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거나, 자신의 꿈이 굉장히 원대하지만, 그 꿈이 너무 커서 지금 당장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도무지감이 잡히지 않거나, 회사에 입사하였는데 무엇부터 해봐야할지 모르겠거나, 나 스스로가 멍청하다고 느끼거나,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이란 아무것도 없어 멍청하다는 자괴감에 빠졌거나,,,,  나무도 1년에 한번 이상씩은 이러한 무기력증, 혹은 번아웃과 같은 증상을 자주 겪고 모든것을 내려 놓고 싶은 경우도 많은것 같다. 이러한 무력증의 시작은 좋은 대학교에 가기로 결심을 먹은 고등학생때부터 시작이 되었고, 욕심이 많을 수록, 꿈이 클 수록, 도무지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너무너무 많았다. 쥐뿔도 없는 누군.. 2025. 4. 3.
intro 샌디에고 3박 4일 가족 여행 -3부- 오션사이드 [Ocean Side] 해변과 커피와 맛집 (일상과 같이 느린 여행, feat. 더 타코스탠드) 25년도 샌디에고 느린 가족여행기 1부 [링크] 와 2부 [링크] 에서는 샌디에고 다운타운에서의 느린여행과 오션사이드로 이동하는 과정을 그렸다.   마지막 3부에서는 오션사이드에서의 느린 여행기를 공유해보고자 한다. 반복하자면, 우리가족은 느린 여행을 선호한다. 발길이 닿는대로 여행하고, 많이 걷고, 유모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2살배기 딸아이와 여행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맛있는것을 먹는다. 익숙한것 80프로정도에 새로운것 20프로정도를 하는 그런 여행을 한다 :)  그럼 오션사이드에서는 또 어떤 익숙한것들이 있는지,, follow me ;) 아침은 조식으로, 매우 훌륭한 오션사이드 스프링힐 호텔 조식다운타운 스프링힐 호텔과마찬가지로, 오션사이드 스프링힐 호텔도 조식이 포함되어있다. 하지만!! 같은호텔이.. 2025. 4. 2.
intro 샌디에고 3박 4일 가족 여행 -2부- 다운타운에서 오션사이드 [Ocean Side] 해변으로 (일상과 같이 느린 여행) 샌디에고에서의 이튿날이다. 첫날에는 [이전글: 1부] 비행기로 쌓은 여독을 풀겸 다운타운에서 느린 여행을 하였다면, 오늘은 해변가로 가서 바다를 보고 느끼고 만져보기로 했다. 저번 샌디에고 여행에서는 칼스배드 해변으로 갔어서 이번에는 오션사이드로 가기로 했다. 매번 반복하지만, 우리가족은 느린 여행을 선호한다. 발길이 닿는대로 여행하고, 많이 걷고, 유모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2살배기 딸아이와 여행을 하고, 커피를 마시고, 맛있는것을 먹는다. 상대적으로 액티비티는 적지만 매실이가 크면서 좀더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  그럼 느린 샌디에고 가족여행기 시작한다. 샌디에고 다운타운 스프링힐스에서의 조식은 호텔가격에 무조건 포함되어 있다. 웬만하면 호텔 조식을 일부러 돈을 내고 먹지는 않지만 (같은돈으로 더 맛.. 2025. 4. 1.
intro 샌디에고 3박 4일 가족 여행 -1부- [다운타운] (일상과 같이 느린 25년도 여행) 딸아이가 2살이 되기전에 가족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2살이 되기전까지는 아이를 안고 탑승한다면 무료로 비행기를 탑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13키로정도나 되는 아기를 안고 장기간의 비행기탑승은 정말 할 것이 못되므로, 우리는 가까운, 또 샌디에고에 가기로 했다. 그냥 새로운 것을 하기보다는, 마치 일상과 같이 이전에 했던것들을 또하고, 기분좋은 샌디에고 바닷가를 느리게 매실이와 한번 걸으면서 릴랙스를 하고 오자는 취지이다. 그럼 느린 샌디에고 가족여행기 시작한다. 이전 샌디에고 가족여행기도 많이 구비되어 있으니, 궁금하면 참고참고--> [관련글: 24년도 샌디에고 가족 여행기]. 이번포스팅에서는 여행의 신선함을 공유하기보다는, 일상의 편안함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  이번 여행은 3박 4일로, .. 2025. 3. 29.
intro 어도비 Firefly로 1분만에 시네마그래프 (looping가능한 애니메이션) 만드는 방법(feat. 유튜브에 사용되는 background 화면) AI시대인 지금, 컨텐츠를 만들기위한 손쉬운 툴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최근 출시된 어도비 Firefly video 생성기능도 굉장히 파워풀한데, 특히나 마음에 드는 점은 looping가능한 애니메이션 (시네마그래프) 를 굉장히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looping가능한 비디오는 유튜브의 배경 애니메이션이나 쇼츠같은 곳에 많이 사용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어도비 Firefly로 시네마그래프 애니메이션을 빠르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다.  1.  Firefly 웹페이로 이동.어도비 Firefly는 웹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웹에서 로그인후, 아무런 설치가 필요없이 바로 사용이가능하다. Firefly에서 "image to video" 기능을 클릭하.. 2025. 3. 28.
intro 깁스를 풀고 날아다니는 매실 :) (21 개월차) [실리콘 밸리 아빠의 육아노트] 매실이가 깁스를 하고 [관련글: 인생 첫 깁스] 드디어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깁스를 푸는날이 다가왔다. 이제 매실이가 깁스에 익숙해지려고 하다보니 어느덧 벌써 깁스를 푸는날이 다가왔다. 2주동안에는 깁스에 적응하느라 많이 움직이지 못했고, 마지막 한주는 깁스에 완벽히 적응하여 거의 뛰어다니듯 돌아다녔던 매실이다.아기의 깁스와 함께 가장 힘들어지는 부분은 샤워 시키기이다. 깁스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히 샤워를 해야하는데, 평소 샤워시키는 에너지의 두배는 들어가는 듯 하다. 물론, 깁스 당사자인 매실이가 가장 힘들었으리라 생각한다. 얼마나 찝찌입-- 했을까. 드디어 그러한 깁스에서 해방되는 날이다. 깁스풀러 기차를 타고 병원으로 가본다. 깁스에서 해방되는 날에도 X-ray를 찍어야만한다. 어차피 다 .. 2025. 3. 27.
intro 아시안 푸드로 소문난 미국 대형마트 트레이더조스 (Trader Joe's) 에서 인기있는 아시안 냉동 음식 추천 메뉴 (한국인 입맛에 딱) 가끔 미국에 있으면 한국음식이 굉장히 그리울 때가 있다. 특히, 미국에 넘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이 더욱 그러한데, 한국음식을 찾을 곳이 마땅치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시안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미국의 대형마트, 트레이더 조스 (Trader Joe's) (흔히들 '트조' 라고 부른다) 에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있는 (냉동) 음식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에 소개하는 모든 음식들은 전부 먹어보았고, 그 맛을 바탕으로 엄선하여 소개한다. 그럼 시작해본다. 참고로, 괜히 이상한음식점에서 같은 종류의 음식을 사 먹는것보다 그냥 트조에서 60프로의 가격정도로 비슷하거나 훨씬 맛있게 먹을수 있다 :) 또한 한국식 음식 뿐만아니라, 다른 아시안 음식중에서도 나무와 나무의 와이프가 맛돌이라.. 2025. 3. 26.
intro 티스토리 페이지와 카테고리의 차이점은? 페이지의 필요성 및 사용법. 티스토리에서 작성한 글들을 보관할수 있는 장소가 크게 두 곳이 있다. 바로, '페이지'와 '카테고리' 이다. 티스토리를 처음시작했을 당시, 카테고리를 만들고 해당카테고리에 쓴 글들을 저장해 나아갔고, 왜 '페이지' 가 필요한지 이유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다. 하지만 포스팅이 하나, 둘 씩 늘어가면서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의 경계가 점점 불분명한 포스팅도 몇개씩 늘어나기 시작했다. 또는, 하나의 카테고리를 사용하고 있으나, 다른 스토리가 있는 글들이 섞여있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면, '육아' 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도, '육아 일상' 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 수도 있고, '육아 관련 물품' 에 관해서 포스팅을 할 수 있다. 당연히, 두 가지의 약간 다른 성격의 포스팅이 같은 카테고리안에서 뒤죽박죽 섞이게 된다... 2025. 3. 25.
intro 실리콘밸리 회사에서 피할 수 없는 '중국 건달들',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부- (feat. 미국 회사 초년생이 조심해야할 점) 이전 글에서는, 실리콘밸리 회사에서 피할수없는 '중국 건달들'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전 포스팅에서 계속하여, 회사에서 오랫동안 살아남기위해서는 그들을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라는 주제로 계속 하고자 한다. 1부에 이어 다시 명확히 하자면, 나름 주관적인지도 모를 그런 내용이라, 한번 읽고 글에 동감하지 않는다면 그냥 스윽 넘어가면 좋을듯 하다. 다시 말하지만, 좋은, 친절한, 그리고 깊이 있는 중국인들도 굉장히 많다 :)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건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것이다. 애초에 그들과 처음부터 거리를 두는 편이 낫다. 건달집단의 사람들이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친해지고자 그리고 관계를 만들고자 하는 주요한 이유는, 언젠가 도움을 받기 위함이고, 자신들을 드높히기 위함인 경우가 많다. 여전히, 물론, 건달인.. 2025.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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