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천국을 설계하겠다는 미국의 한 대형마트의 어린이 코너를 둘러 보았다. (feat. 미국 관광코스, 아이들과 시간떼우기 좋은 곳, 선물사기 좋은 곳)
미국의 어느 한 대형마트에서는 아이들의 천국을 만들어 가족들의 시선을 끌고자 하는 대형마트가 있어 공유해보고자 한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미국 여행을 할 때 관광코스로도 좋고, 두살배기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시간떼우기도 좋고, 지인의 아이들의 선물을 사기도 좋고, 누군가에게는 투자 아이디어로도 사용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대형마트는 바로, Target (타겟) 이다. 타겟은 미네소타라는 주에서 시작된 대형 유통업체인데, 그로서리 뿐만아니라, 가전 장난감 생활용품, 의약품까지 생활 전반의 모든 물건들을 미국 전국적으로 유통하여 판매하는 곳이다. 특히나, 다른 유명한 유통업체에 비해 굉장히 눈에 띄는 점은 어린이 들을 위한 코너가 굉장히 크다는 것이다. 최근, 2살배기 딸 매실이 [관련글: 실..
2025. 2. 22.
산호세에서 가장 큰 연말/연시 행사, 크리스마스 인더파크 (Christmas in the Park) 에 다녀오다.
산호세에서는 연말에 여는 가장 큰 행사가 있다. 바로, 산호세 다운타운의 중앙 공원인, '세자르 차베스 광장(Plaza de César Chávez)' 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인더 파크 (Christmas in the Park)라는 행사이다. '크리스마스' 라는 단어가 붙혀졌으나, 12월 초부터 1월1일까지 열리기에 연말/연시 행사라고 생각하면된다. 사실, 집주변이어서 낮에도 가고, 저녁에도 가고, 심심할때마다 가고, 매실이가 가자고할때 또갔던 그런행사여서 경험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우리는 인파가 많은 그리고 너무 화려한 저녁 (2살배기 아기의 눈에 좋지 않을 수 있을 정도) 을 피해 낮에 주로 다녀왔지만, 웬만하면 저녁에 가는 것이 더욱 화려하고 갬성이 있다.크리스마스 인더파크는 크게, 네가지..
2025. 1. 23.
나무의 25년도 다짐, 살기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근육을 찌운다. (feat. 멸치 탈출, 마른 사람의 운동방법, 마른 사람 살찌우는 방법)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있다. 살을 빼기위해 운동하는 사람.살을 찌기위해 운동하는 사람. 나무는 후자이고, 육아로 근육에 소홀히 한 지금은 신발신고 키가 180cm임에도 불구하고 57키로밖에 되질않는다. 사실, 근육이 꽤나 많이 있었던 적도 있기는하다. 한창 밥먹고 운동만하던 시절에는 68kg까지 찌워보았고, 박사과정이 끝날무렵에는 54kg까지 빠지기도 했다. 그래서 몸집이 클때와 작을때의 느낌을 확실히 알고 있기는 하다. 살이 없을 때는, 매우 빈약해보이고, 없어보이고, 자신감도떨어지고, 민감해진다. 작년이 그러하였다. 물론 외모로 누구를 판단하지 않지만, 그냥 실제도 빈약해보이면 자신감은 떨어지기에 본인이 초라해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기는 하다. 본인이 초라해진다고 느끼면 사람들 앞에서도 그렇게 행동..
2025. 1. 22.